KIM MeHee hanbok couture | Jessica Al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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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ica Alba

박찬욱 감독에게 러브콜… 튜브탑 한복 드레스 입고 ‘하이파이브’

[CBC뉴스] Hollywood Sexy Star Jessica Alba 가 영화감독 박찬욱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30일 방송되는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서는 지난주 가족들과 함께 한국을 찾았던 제시카 알바의 인터뷰가 방송된다.  이날 제시카 알바는 어깨선이 드러난 튜브탑 형태의 한복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탄성을 자아냈다. 이 한복은 피플인사이드 출연을 위해 특별히 제작한 것으로, LA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미희 디자이너의 작품이다.

Jessica Alba is wearing modernized tube-type hanbok (Korean Traditional Costume) designed by Kim MeHee.  The hanbok was designed specifically for her interview with Baek Ji Yeon on tvN’s ‘People Inside’ per Jessica Alba’s request.

제시카알바 개념만점 한국사랑 어깨드러낸 한복드레스 러블리 섹시

제시카 알바가 한국 사랑을 유감없이 과시했다.

제시카 알바는 최근 한국을 방문해 가족들과 소탈한 일상을 즐겼다. 할리우드 톱배우답지 않은 소탈하고 한국을 사랑하는 모습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던 제시카 알바는 최근 진행된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 한복 드레스를 입고 출연했다.

제시카 알바는 튜브톱 스타일의 한복을 입고 등장했다. 이 의상은 ‘피플 인사이드’출연을 위해 특별 제작된 옷으로 LA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미희 디자이너의 작품으로 알려졌다.

김미희 디자이너는 힐튼가 상속녀 니키 힐튼(Nicky Hilton) 및 한국계 할리우드 스타 산드라오(Sandra Oh)등의 드레스를 디자인한 것으로도 알려졌다.